2012/01/02 21:21

양과자점 코안도르, 이 포스팅엔 영화내용이 없음 journal intime

그.. 지난 크리스마스 인가? 에 ebs에서 해 줬다던데.
<양과자점 코안도르>는 원래 보고싶었던 영화고, 이런 <양과자>- 가 나오는 영화는 왠지 일본이 잘 만들것 같아서
더욱 보고 싶었던 영화다. 
그리고 얼마전에 뭐.. 뭐? 우리나라 남자 3명 .. 나오는.. 그 과자점 영화..;; 뭐였더라.. 제목이.. 암튼
보고 대략 정신이 멍해져서....(얼마만에 쓰는 이 덕스러운 말투.).(물론거기에 나오는 케익들은 너무너무 맛있어 보였으나.. 귀엽지도 않은 커다란 사람들이 게이놀이 하면서..으악 그건 싫었다ㅠㅠ) 

어서 아오이유우와 일본의 예쁜 케이크를 보고 정신을 정화해야 겠다.. 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왠지 요즘에 홍대 피오니에 꽂혀서 친구들 홍대 덱꼬갈때마다 한조각씩 사가꼬 다니기 때문에..
그것과 영화와의 연계점은 케익 이라는것 뿐이지만..
근데! tv에서 해주다니 나도 그냥 다운받음ㅋ
물론 돈주고.... 


참참!
비디오도없고, dvd도 구하기 쉽지않으며, 굿 다운로더에도 없는 그런 거!
사실 dvd는 왠만해서 다 있겠지.. -_-;; 
사실은 극장에서 보고싶은 각종 명작들은 어디서 봐야 하는가?! ㅠㅠ
나에게 방법은 불법뿐이라는 것이다.
물론 나도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돈주고 극장가서 보고싶다 이거다.
혼자 dvd방을 갈까 여러번 고민했지만.. 난 그렇게 용기있는 여자사람이 아니라서...(dvd방의 용도가 대부분 그것이 아니기에..;)
라쇼몽 이라든지 미션 시리즈들이나. 히치꼭 무비 같은.. 뭐 그런거 있잖어.
-결국 어디선가 보게 될 것이다.-


극강의 비주얼!!!!! ㅠ_ㅠ  
저는 아오이 유우에여!! 
가녀리고 귀엽고 착하고 예뻐서 입맛이 절로 돌죠..
눈옆에 점 두개나 있어도 아오이 유우는 아름다움
머리묶어도 아름다움

아 분명히 케익이 많이 나오는 영화인데 왜 기억하는 캡쳐는 전부 아오이 유우인가... 
역시 '여성'은 말라야 하는 것인가..........

여기에 나오는 '카시스 프로마쥬' 라는 케익이 있는데
아오이유우는 이걸 열심히 만들고 까칠한 할머니를 감동시킨다.. ;ㅛ;)//

오오! 이 카시스.. 어쩌고가 굉장히 사연있어 보이고 맛있어 보여서
다음날 투썸에 가서 카시스 뭐? 를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없었다. '-'


두서 없음의 끝, 을 달리는 이 포스팅의 결론은 (내가 생각해도 굉장..굉장히 산만함의 끝인..............)
우리 이글루저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는 것 ('-'-'-')

끝까지 두서없게! 얍!



덧글

  • 2012/01/04 02: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_Fink 2012/01/04 02:29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 그런 사람이 다있지요? 뭐죠? ㅠ 세상은 왜 이렇죠?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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